파괴자 (2015) Pound of Flesh 영화 리뷰

도로시 0 11361
영화 리뷰: 파괴자 (2015) Pound of Flesh ★★★★ 

돌아온 반담! 
어릴적 동심의 우상이었던 그를 다시 본다
최강의 특수요원, 그의 분노가 폭발한다! 


피로 젖은 채 호텔 욕조 안에서 눈을 뜬 디컨(장 끌로드 반담)은 몸에 남겨진 수술 자국을 보며 밤새 자신에게 일어난 일들을 떠올린다. 납치 구출 전문가로, 아픈 조카를 위해 필리핀으로 오게 되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 신장이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 그는 동생인 조지(존 랄스톤)와 친구 컹(아카 알레옹)과 함께 빼앗긴 신장을 찾기 위해 나서는데... 

장 끌로드 반담 주연, 피로 젖은 채 호텔 욕조 안에서 깨어난 한 남자가 자신의 사라진 신장을 찾기 위해 숨 막히는 대결을 펼치는 액션 스릴러 영화 [파괴자]가 오는 7월 개봉을 확정 지으며 동시에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장 끌로드 반담 주연의 액션 스릴러 영화 <파괴자>가 오는 7월로 개봉을 확정 지었다. <파괴자>는 납치 구출 전문가로, 아픈 조카에게 장기 이식을 위해 필리핀으로 온 디컨(장 끌로드 반담)은 우연히 클럽에서 만난 한 여자에게 이끌려 호텔로 향하게 되고, 피로 젖은 채 호텔 욕조 안에서 눈을 뜬 그는 몸에 남겨진 수술 자국을 보며 밤새 자신에게 일어난 일들을 떠올린다. 누군가에게 이끌려 자신도 모르는 사이 신장을 빼앗겼다는 사실을 알게 된 그는 동생인 조지(존 랄스톤)와 친구 컹(아카 알레옹)과 함께 사라진 신장을 찾기 위해 나서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번 공개된 포스터는 최강의 특수요원으로 분한 장 끌로드 반담이 총을 들고 빼앗긴 자신의 심장을 찾아 나서며 어디론가 향하는 모습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는다. 사라진 신장을 찾기 위한 범인들과의 숨막히는 대결 그리고 그 사건의 진실 뒤에 숨겨져 있는 가족간의 비밀, 그들의 현란한 액션까지 동시에 그려내며 올 여름, 관객들에게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과 함께 시원한 액션들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사라진 신장을 찾아 나서는 ‘디컨’ 역을 맡은 장 끌로드 반담은 헐리웃 최고의 액션 스타로 불리며 <유니버셜 솔저> 시리즈를 비롯, <이탈자>, <하드 타켓>, <익스펜더블2>, <드래곤 아이즈> 등에 출연하였고 이번 영화 <파괴자>를 통해 그간 쌓아온 경험들과 노련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소화, 영화의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킬 예정이다. 




[ About Movie ] 

전직특수요원 항상 그 앞에는 최강이 붙는다!
액션영화를 주름잡았던 전직 최강의 배우 장 끌로드 반담 그가 돌아왔다 


원조 근육질 액션히어로 장 끌로드 반담이 액션 스릴러 <파괴자>를 통해 최강의 특수요원으로 화려하게 귀환하며 제 2의 전성기를 선포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80년대 원조 마샬아츠 액션의 선구자! <어벤저(Kickboxer)>로 월드스타 반열에 오르다! <타임캅>, <유니버설 솔져>, <익스펜더블2> 등 액션히어로의 대표주자로 선풍적 인기! 최신작 <파괴자> 속 납치 구출 전문가 디컨 역으로 제2의 전성기 선포! 

오는 7월, 최강 액션스릴러 <파괴자>로 화려한 귀환을 선포한 장 끌로드 반담은 한국 관객들에겐 90년대를 대표하는 헐리웃 액션히어로로 알려져 있다. 89년 추석 한국 극장가에 <어벤져>라는 제목으로 공개되어 빅히트를 친 장 끌로드 반담은 <킥복서(kickboxer)>라는 제목의 일명 ‘어벤져’ 시리즈로 세계적인 액션스타의 반열에 올랐다. 유럽의 소국 벨기에 출신인 장 끌로드 반담은 실제로 무에타이와 킥복싱,가라테 등 무술유단자 출신으로 1982년 미국으로 건너가 여러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다 헐리웃에 입성하게 되었다. 1988년 <죽음의 승부(Bloodsport)>란 영화로 히트를 친 반담은 비교적 저예산인 이 영화를 통해 마샬아츠를 소재로 한 리얼 액션 장르를 부활시키며 이후 스타덤에 오르게 된다. 

이후, 헐리웃 배우로 자리잡은 반담은 90년대 대표적인 액션스타로서 <하드 타겟>, <더블 반담>, <유니버설 솔져>, <타임캅> 등 액션 블록버스터를 연이어 히트시키며 대표 액션히어로로 자리잡는다. 실베스터 스텔론, 아놀드 슈왈제네거 와 더불어 대표적인 헐리웃 블록버스터의 아이콘으로 활약한 반담은 이후 2000년대에 접어들며 반복되는 식상한 이미지와 CG로 도배된 새로운 액션 트렌드에 적응하지 못하고 침체기를 맞게 된다. 이후 2008년 자신의 자전적 이야기를 다룬 를 통해 평론가들과 팬의 호의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반담은 <익스펜더블2>에 스텔론의 적극적인 러브콜로 인상적인 악당 연기를 펼치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번에 공개된 최신작 <파괴자> 속에서는 자신의 신장을 빼앗긴 전직 특수요원 디컨 역을 맡아 전성기 못지 않은 아크로바틱한 액션을 선보이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익스텐더블2를 더욱 빛내는 악역연기로 다시 스크린에서 그를 볼 수 있었고
영화 파괴자로 귀환하는 오늘을 보게됩니다 


어벤져를 기억하실까요? 제가 어릴적에 즐겨보던 19금액션 영화 가장 화려한 발차기와 스턴트없는 무술실력을 뽐내던 헐리우드의 배우를 꼽으라면 아마 <1위가 장끌로드 반담 2위가 스티븐시걸>이였을거에요. 요즘에는 화려한 영상기법이 발달되서 무난한 액션씬을 더욱 화려하게 만들어주고 있지만, 그때에는 오로지 더 빠르고 더 높은 발차기가 아니면 감동과 흥미를 주지 못할정도로 액션스타들의 실력이 중요했다고 볼 수 있었답니다 

실제로 그는 과거 무에타이,킥복싱,가라데를 익히며 벨기에에서 미국으로 건너가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며, 영화에 입성하게 되었는데요, 영화내에서도 그의 그러한 내용이 그려지기도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저예산 영화로 스타덤에 오른 1990년대는 그의 액션시대라고 볼수있을정도로 홍콩액션영화와 양대산맥을 이루기도 했었드랬죠 

하지만, 역시나 액션배우들이 스릴러나 멜로를 전담하는 배우들보다는 수명이 짧은 것은 예전과 같은 화려한 액션은 물론이고, 여배우와의 러브씬등에서도 다소 억지스러운 느낌이 들수 있다는 점에서 잠잠해지기도 한거같애요 파괴자에서는 예전의 액션에만 비중을 두었던 그의 영화에서 스토리에 충실했다는 점을 발견하는데요, 전직 특수요원 디컨의 신장이라는 영화의 중요한 소재를 두고, 자신의 동생 조지의 딸에게 신장이식을 하기위한 사투를 이어가게 합니다, 이는 그동안 가족의 죽음이나 연인의 납치등에서 보았던 흔한 스토리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해서 동생과의 갈등을 통해서 좀더 집중력있는 영화를 만들어내었다는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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